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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다시 올라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나에게는 무척 길게 느껴진 3개월 남짓 정..
일상 2011.01.2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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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에 이어서 다시 도전. 어제는 중간까지만 가서 오늘은 정상까지 가보자는 마음으로 왔다. 물론 장갑을 ..
일상 2011.01.2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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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이놈 참. 잠잘때 되면 꼭 내 이불을 점령한다. 심지어 내 베게도 같이 베고 자는데, 한번 자면 내가 불..
일상 2011.01.0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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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이 2010의 마지막이라니 반가우면서도 허탈하다. 당연히 올해는 내가 기억하는 최악의 해였다. 안좋은 ..
일상 2010.12.3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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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죽거리악극단 - 극단틈새 2010.9.18-19 클릭해 확대해서 보아야지 제대로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메일..
일상 2010.09.24 11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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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바로 어제 9월 3일, 발로찍은 사진) 오랫동안 아끼고 아끼고 모은 노래를 담고있던 아이팟 분실 아끼고 아..
일상 2010.09.0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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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많은 사진이 필요하신 분은, 리플에다가 이메일 주소와 성함을 같이 남겨주세요~ 틈새 단원 외에 사진을..
일상 2010.09.03 3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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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2010.09.0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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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갔다가, 학교갔다가 교수님들 인사드리고, 사소한거 하나, 실수하고 별거아닌거에 정신없어 하던 하..
일상 2010.09.02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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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으로 힘든 2박3일이였다. 전에 일하던 은행사람들을 만나서 미국산 소고기를 배터지게 먹었고 집에가려다..
일상 2010.08.30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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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싶은 말이 많은 오늘 하지만 오늘은 말하기 싫다, 누구나 흔하게 내뱉는 그런 말이라서 근데 난 그 흔..
일상 2010.08.26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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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작 3시간 잠을자고 또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알람소리에 부시시 일어났다. 어제밤 집으는길 하루종일 차..
일상 2010.08.24 1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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촬영있던날 돈받고 찍는거라 남아있는 숙취따위 버려두어야했다. 2시간동안 촬영했는데 찍고나니 기진맥진..
일상 2010.08.1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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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회동의 유명한 순대국을 먹고나서 토시양의 전화를 받고나서도 몰랐다. 수면부족의 잠들은 지하철에서 해..
일상 2010.08.16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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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내릴듯 말듯한 날씨로 시작한 아침 꾸리꾸리한 날씨는, 잠을 3시간도 못잔 나를 괴롭혔다. 그래도 교..
일상 2010.08.14 0 comment